울산의 한 지구대 경찰관들이
하룻밤 사이에 자살기도자 2명을 구했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 방어진지구대의
정석암 경사와 정도석 경장은
어제(3\/7) 저녁 8시 1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을 기도하던 35살 박모 씨를 설득해
자살을 막았습니다.
또 밤 11시 50분쯤에는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29살 강모 씨를 발견해
가족에게 돌려 보냈습니다.\/\/
*경찰관 사진 영상부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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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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