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8)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야적장에 쌓인 폐엔진 등을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근로자 25살 백모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어 낮 12시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 사진 확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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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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