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근수당에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자동차가
주말 특근 무산으로 천 300억원의 생산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주말
차량 6천 800여대를 생산할 계획이었지만
특근 무산으로 차량을 생산하지 못해
천 300억원의 생산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존 주말특근 14시간보다 3시간 더 늘어나고 생산성도 높아지는 만큼
수당을 올려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회사측은 비효율적인 특근 방식부터 개선돼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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