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울산공장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을 대대적으로 증설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까지 월 5만개 배터리
생산체제로 운영돼던 울산공장은
앞으로 8배인 월 40만개 생산 규모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삼성 SDI는 BMW, 크라이슬러, 폭스바겐 등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들의 대규모 납품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라인 증설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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