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병원이 오늘(3\/8)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대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국비 15억원을 들여 하루 25명의 신생아가
태어난지 24시간 안에 긴급 수술과 치료를
받을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2.5㎏미만 미숙아와 심장병 등
선천성 질환을 앓는 고위험 신생아 치료 환경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16시, 울대병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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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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