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 일체형 캠퍼스인 울산 산학융합지구의
운영본부가 오늘(3\/8) 시청에서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울산 산학융합지구는 남구 두왕동에 추진 중인 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안에 1천14억원을 들여 11만 8천 제곱미터에
들어서며 학생 1천명과 교수진 1백명을
수용할 계획입니다.
또 유니스트와 산업단지공단, 기업부설연구소
80여 개가 입주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고도화 기술을 맞춤형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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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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