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주의보 속 화재 잇따라(화면:중부·동부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3-08 00:00:00 조회수 0

오늘(3\/8)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야적장에 쌓인 폐엔진 등을 태우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어 오후 1시 20분쯤에는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의 한 주유소 옆
매실나무 밭에서 불이 나
임야 300여 제곱미터를 태웠고,

오후 2시쯤에는 북구 연암동의 한 야산에서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임야 20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 소방본부에 사진, 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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