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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기업,연구소가 하나로 묶는
전국 최대 규모의 울산 산학융합지구
운영본부가 오늘(3\/8) 출범했습니다.
울산은 물론 동남권의 거점 산학협력 캠퍼스로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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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생산기능이 하나된 미래형 첨단산업
단지인 울산 테크노 산단 예정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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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곳 11만 8천 제곱미터 부지에
국비 등 1천 14억원을 들여 전국에서 가장 큰 산·학 협력 캠퍼스가 조성됩니다.
CG>테크노 산업단지에 들어설 산학융합지구는 대학과 기업부설 연구소 80개, 중소기업 2백개
1백여명의 교수와 학생 1천명을 수용할
계획입니다.
기업이 원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 기술을
개발해 해마다 8백명의 전문인력이 양성됩니다.
◀INT▶ 울산대 총장
"졸업해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가 이를 위해
첨단소재공학부 등 5개 학과를 이전하고,
유니스트가 석박사 과정을 개설합니다.
울산시는 3천여 개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해
자동차와 조선, 화학의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바이오와 첨단소재 등 신성장 동력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INT▶ 울산시장
S\/U) 울산 산학융합지구는 올 연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천15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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