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 희망복지지원단'을
오는 12일부터 운영합니다.
북구청은 명촌과 호계, 화봉과 매곡 등의
주공아파트 4곳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중증 장애인 등에게 하루 2시간씩 의료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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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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