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감염병 유행 손씻기 당부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3-0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봄철 신학기를 맞아 감염병이 유행할 것으로 보고 보건교육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는 감기, 폐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질환, 4월부터는 유행성눈병,
5월엔 수두 등이 증가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철저한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필수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백신 접종을 반드시 받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