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부산 국민*기업 불편신고센터가
내일(3\/10) 개소 4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울산지역 민원 343건을 접수해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4월 북구 호계동의 한 주민이
자신의 건물 앞 도로에 맨홀 높이를 고려하지
않고 벌인 포장공사 때문에 소음과 진동 피해를
호소한 민원을 해결하는 등
불합리한 행정에 따른 각종 불편 사항과
공직자 비리 등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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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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