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외국인
소유 토지는 전년 보다 1.1% 늘어난
573만 7천여 제곱미터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같은 면적은 전국 대비 2.6%,
울산 전체 면적의 0.54%에 해당하는 것으로
금액으로는 공시지가 기준으로
1조 118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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