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9) 새벽 5시 10분쯤
남구 부곡동 처용로에서
41살 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75살 양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아
양씨의 승용차가 뒤집혔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새벽 6시 50분쯤에는
동구 방어진순환도로에서
63살 강모 씨가 몰던 택시가 전복돼
강씨와 승객 34살 최모 씨가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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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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