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3\/9) 오전
8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진 동쪽 80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울산 정자선적
자망어선인 제 2대성호를 안전하게
예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등 선원
6명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이 어선은 오늘 새벽 3시쯤 울산시 북구
정자항을 출항해 방어진 앞바다에서
조업하다 기관고장으로 먼바다에서
표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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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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