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관 재개관>정치권이 나섰다

입력 2013-03-09 00:00:00 조회수 0

◀ANC▶
5년전 폐쇄됐던 코트라 지방무역관 부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무역관 재개관을
위해 정치권이 나섰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은 국회차원에서 이 문제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대한 무역투자 진흥공사 코트라 울산무역관
부활을 위해 지역 정치권이 공동 대응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코트라 울산무역관은 지난 천999년 신설된 뒤
지난 2천8년 구조조정에 따라
전국 11개 무역관과 함께 폐지됐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은 국내 제 1의 수출도시이자
산업수도인 울산에 반드시 무역관이 재개관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은 자유무역지역 조성을 앞두고 있어
수출기업 지원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겁니다.

◀INT▶이채익 의원\/ 국회 지식경제위

코트라도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잠재기업 발굴, 주력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국내 무역관 부활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코트라는 현재 정부측과
국내 무역관 설치 규모와 조직 재구성 협의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지역 수출기업들의 구심적 역할을 하게 될
울산무역관이 반드시 재개관할 수 있도록
지역 차원의 논리개발이 시급해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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