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연속 첫 주말 특근 무산, 가동 못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09 00:00:00 조회수 0

주간연속 근무제가 도입된 후 첫 주말 특근이 무산되면서 오늘(3\/9)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라인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3\/9) 주말특근을 통해
차량 6천 800여대를 생산할 계획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존 주말특근 14시간보다 3시간이 더 늘어나고 생산성도 올라가는 만큼
수당을 올려야한다는 입장인 반면
회사측은 비효율적인 특근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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