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보 기본재산 확충…790억 목표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10 00:00:00 조회수 0

울산신용보증재단이 현재 750억원인 출연금을 올해 40억원 추가해 79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추가된 40억원은 금융기관으로부터 21억원,
울산시로부터 19억원 조성을 각각
목표로 세우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채무를 보증하기 위해 지난 2000년 7월
출연금 60억원으로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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