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온산 국가공단에 있는 중소기업의
24%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최근 울산지역
29개 중소기업체를 표본조사한 결과
24%인 7개 업체가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업단지공단은 인력난이 부족해도
중소기업 기피현상에다 경기전망이
불투명해 업체들이 신규인력 채용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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