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올해부터 각급 기관 급식소에서
나트륨 줄이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 구내식당과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한화케미칼 등 38개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저염식 실천을 위한 교육과
모니터링을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나트륨 다량 섭취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원인이라며 집단 급식소부터
염분 섭취를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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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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