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평생교육진흥원은 저소득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독서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맡을 기관을 이달 말까지 공모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와 달리
독서 프로그램에 한정된 영역에서
인문학 전반으로 확대됐으며,
지난해 소외계층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 7백명과 노인 4백명에게
평생학습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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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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