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고래축제가
시민 참여·체험행사를 강화해
다음 달 막을 올립니다.
남구 고래문화재단은 올해 고래축제를
태화강 둔치와 남구 장생포 등 2곳에서
다음달 25일에 시작해 나흘동안 열기로 하고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고래문학제와
고래박물관 특별전시,
고래생태체험관 특별이벤트,
고래관광학술대회 등이 선을 보이는 등
더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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