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달동 문화공원과 남구청 사이에 조성된
길이 418m의 '예술이 숨쉬는 길'에 말조각상
포토존이 설치됐습니다.
말조각상 포토존은 중국 스촨성에 있는
포토존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예술이 숨쉬는
거리에 조성된 암각화 상징 조형물 등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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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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