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울산 암각화박물관이 40일간의
전시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고 모레(3\/13)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암각화 박물관은 이번 공사로 영상시설과
터치스크린, 암각화 복제 모형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남구 황성동에서
출토된 신석기 시대 고래 사냥 증거물인
화살촉 박힌 고래 뼈도 새로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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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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