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5주 연속 소폭의 상승세를 타며 2천원에
육박했습니다.
석유공사 유가정보 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3월 첫째주 울산지역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주보다 1.7원 오른 리터당
2천원에 육박한 1975.9원을 기록했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평균 1988.3원으로
가장 비쌌고, 울주군이 1966.8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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