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가출 청소년들을 위한
중*장기 쉼터가 오늘(3\/11)
남구 신정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중*장기 쉼터에 입소한 가출청소년들은
최장 2년 동안 머물며 보호를 받고,
진로 선택과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자립을 준비하게 됩니다.
그동안 울산에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여자 중*장기 쉼터가 없어,
타 지역의 쉼터로 옮겨진 청소년들이
새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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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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