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된지 1년이
경과되면서 울산지역은 자동차 산업을 위주로
파급효과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매출액은
84조 4천여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8.6% 증가했고 특히 지난 2월 미국시장에서
5만 2천여 대를 판매해 대미 수출 누적판매
댓수가 800만 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무역협회는 한미 FTA 발효 뒤 지난 1년간
석유제품은 18.4%, 기계류는 8.1% 등 비교적
탄탄한 대미 수출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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