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불법파견 대책위원회는 오늘(3\/11)
기자회견을 갖고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을 위한 지역 연대투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철탑 중심의 투쟁에서 벗어나
매주 목요일마다 울산시내 주요 거점에서
촛불집회를 열 예정이며, 23일에는 정규직
전환을 위한 울산노동자 대회를 갖겠다고
덧붙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