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대책위, 연대투쟁 확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12 00:00:00 조회수 0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불법파견 대책위원회는 오늘(3\/11)
기자회견을 갖고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을 위한 지역 연대투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철탑 중심의 투쟁에서 벗어나
매주 목요일마다 울산시내 주요 거점에서
촛불집회를 열 예정이며, 23일에는 정규직
전환을 위한 울산노동자 대회를 갖겠다고
덧붙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