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가뭄이 계속되면서 울산시가
1년 만에 다시 낙동강물을 끌어다
식수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회야댐 수위가 최저 한계인
27.3미터까지 내려가 식수 부족을 겪고 있다며
지난달 26일부터 낙동강 물을 하루 평균
10만톤, 3천 8백만원 어치를 공급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낙동강 물 수질이 보통인 3등급으로
울산의 회야댐 수질과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