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G-타입
친환경 선박 엔진 제작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친환경·고효율 추세에 맞춰 제작된
G-타입 엔진에는 현대중공업과
만디젤&터보사가 공동 개발한
선박용 최신 엔진기술이 적용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개발 성과로
기존 동급엔진 대비 연비가 최대 7% 향상되고,
유해가스가 약 7%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2장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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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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