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지구대 경찰관들이 가스배관이
샌다는 신고를 받고 조치에 나서
대형사고를 막았습니다.
울산 동부경찰서 방어진 지구대의
김숙현 경위와 서경철 경사는
오늘(3\/12) 아침 8시 4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식당 앞 가스배관을
차량이 들이받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분만에 가스 누출을 막았습니다.\/\/\/
* 사진 자료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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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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