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2) 새벽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방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방 쪽에서
연기와 함께 불이 나고 있었다는
집주인 40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늘 오후 1시쯤에는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에서
가스 버너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밭 2천 640여 제곱미터가 불탔습니다.\/\/
* 영상부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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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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