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기를 맞아 시민들의 대표적 여가
활용 수단인 영화 관람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울산발전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영화관의 스크린 당 관람객 수는 11만 4천
9백 명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매출액도 같은 기간 8억1천만원으로
서울 다음으로 높았지만 영화관 수는 7곳으로
인구 규모가 비슷한 대전의 절반도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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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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