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여성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62.1%가 범죄에 취약한 다가구 단독주택에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2천10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여성 1인 가구 3만 6천여 명 가운데
62.1%가 원룸 등 다가구 단독주택에 산다며,
건물 외벽의 도시가스 배관을 타고 범죄자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덮개를 설치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들이 낯선 사람에게 문을 열어주지
않도록 '무인택배 시스템'과 노후 공공청사를 재건축해 여대생과 여성근로자들에게
안심주택으로 제공할 것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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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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