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여파로 울산지역 건설수주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건설협회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울산지역 건설공사 수주액은
천 9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5%가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건설공사 수주액은 지난해 11월
694억 원, 12월 천200억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년도에 비해 역시 70% 이상 줄어든
물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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