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스마트 폰으로 지방세 청구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게 되면서 관련 서비스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SK텔레콤의 지방세 청구 어플을 통해
지금까지 시민 6천5백여 명에게 지방세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 폰으로 내역서를 보내고
있으며, 다음달 부터는 KT와 LG텔레콤
이용객들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스마트폰 지방세 청구를 이용하면
우편발송 예산을 아낄 수 있고 집 주소가
바뀌더라도 고지서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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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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