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의 훼손을 막기 위해
한국수자원학회에 의뢰한 수리모형 실험 결과가 내일(3\/13) 최종 발표됩니다.
울산시는 사연댐 수위를 낮추도록 한
문화재청의 요구 대신 생태제방을 쌓거나
터널을 뚫어 물길을 변경하는 실험을
의뢰했으며, 내일(오늘) 나오는
최종 결과에 따라 문화재청에
반구대 보존 방안 변경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사연댐 건설로
물에 잠겨 훼손돼 왔지만
울산시와 문화재청의 해결방안이 달라
갈등을 빚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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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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