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사는 60대 이상 노인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복지는 '간병서비스'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2천11년 기준으로 노인 복지 수요를
조사한 결과, 울산의 60대 이상 인구의
가장 많은 36%가 간병 서비스를 원했고,
다음으로 취업알선과 가사서비스
순이었습니다.
이에따라 각급 요양 보호시설 등에서
수용자에 대한 단순 수발에서 벗어나 앞으로
요양서비스의 질적인 향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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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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