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대형산불이 발생했을때
울산시와 울주군의 일부 공무원들이
비상소집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전체 공무원의 2%인
38명이 불참한 반면, 산불발생지인 울주군은 28%인 219명이 현장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군은 자체 조사를 거쳐 정당한 사유없이
불참한 공무원은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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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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