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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에 올들어 첫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있어 올해 부동산 시장이 기지개를
켤 지 주목됩니다.
울산지역 경제활동 참가율이 50% 대로
떨어졌습니다.
경제매거진 한창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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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코가 동구 화정동에 짓는
엠코타운 이스턴베이가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갑니다.
분양물량은 전용면적 84제곱미터 이하의
중소형 위주로 이뤄져 있고, 모두 천 800여
가구로 동구지역에서는 최대 규모
아파트입니다.
이 아파트는 올들어 울산지역 첫 분양
물량이어서 올해 부동산시장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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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 1월 기준으로 울산지역의 15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이
57.6%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경제활동참가율은 지난 2천11년
60.7%, 지난해에는 소폭 상승한 60.8%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은 실업률이 2.8%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6% 포인트 높아진 탓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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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의 일종인 셰일가스의 부산물인
프로판을 원료로 석유화학제품을 만드는
태광산업과 효성 등 유화업체들이 앞으로
셰일가스 개발의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셰일가스를 기반으로 한
석유화학제품 생산은 나프타에 비해 저렴한
원료 사용이 가능해 셰일가스가 국내에 본격
도입될 경우 석유화학제품의 가격 경쟁력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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