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개관 1년 8개월 만에 오늘(3\/12)
관람객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50만 번째 관람의 주인공은 서울에 사는
34살 한은숙씨로, 한씨는 프리랜서 동화작가로 일하다 혼자 울산박물관에 여행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념품으로 문화상품권 등을
받았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올 들어 하루 평균 840여 명이 찾는 등 울산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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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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