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오후 1시 10분쯤
북구 매곡동 오토밸리 인근 도로에서
42살 김모 씨가 몰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 중 엔진 부위에서
타는 냄새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 김씨의 말에 따라 부품 결함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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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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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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