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업체, 자발적 유해물질 관리 강화

입력 2013-03-13 00:00:00 조회수 0

한국 화학산업 연합회가 9개 업체를 대상으로
화학물질 관리 시범사업을 시행하기로
함에 따라 울산지역에서도 한화케미칼과
금호석유화학, 삼성정밀화학 등 6개 공장이
해당 사업장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화학물질을 연구개발
단계에서 생산, 판매, 사용, 폐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관련 정보를
자발적으로 업계와 고객에게 공개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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