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해양레포츠센터, 캠핌장과 연계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3-13 00:00:00 조회수 0

진하해수욕장 주변이 해양레포츠 센터
건립에 적합하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관광개발연구원은 울주군이 의뢰한
해양레포츠센터 건립사업 타당성 검토
중간 보고회에서, 진하해수욕장 일원이
서핑에 적합한 바람과 파도가 일어
해양레포츠의 최적지라고 평가했습니다.

연구원은 해양레포츠센터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캠핑장과 연계한 복합 개발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247억원의 사업비가 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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