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발생한 울주 산불 피해 이재민에
대한 지원과 산림복구가 본격화됩니다.
울주군은 오늘(3\/13) 오후 군수실에서
지금까지 모인 성금을 피해 이재민에게
전달하고, 집이 불타버린 이재민 22가구에게는 조립식 주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특별재난지역 신청을 위해
정확한 산림피해 면적과 현황 조사를
시작하는 등 300ha에 달하는 산림복구
작업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부상자 2명 치료비와
이재민 지원비 등 인명피해액 2천 642만원과
산림피해 28억원 등 이번 산불 피해액을
38억원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