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어제(3\/12) 밤부터 지금까지
13mm의 단비가 내리며 건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비가 온 뒤부터 기온이 떨어져
내일(3\/13)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10도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청은 금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반짝 추위가 이어진 뒤 주말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겠으며, 일요일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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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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