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순 장학재단이 오늘(3\/13)
울산지역 저소득가구 청소년과
노인복지관, 장애인 보호센터 등
사회단체에 모두 4억여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권정순 재단은 장학사업에 평생을 바친
고 권정순 여사의 뜻을 기려
남편인 동해금속 서동해 회장이
사재 5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으로,
지난 2008년부터 울산지역을 중심으로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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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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