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대출 줄고 생계형 가계대출 늘어

입력 2013-03-1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주택대출은 감소한 반면
생계형 대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집계한 지난 1월 기준
울산지역 금융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12조 3천 800여억 원으로
전달에 비해 85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관련 대출은
7조 5천 400여 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255억 원이 줄어든 반면,
전체 대출은 소폭 늘어나
생계형 가계대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