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낮 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의 한 제지업체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직원 44살 고모 씨가 감전돼
얼굴과 손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구조당국은
고씨가 6천 600볼트의 고압 전기모터
보수 작업을 하다 감전된 것으로 보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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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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