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3) 10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교 남단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던 27살
김모씨가 출동한 소방대원과 경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씨는 태화로터리 부근 공중전화박스에서
힘든 일이 있는 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자살하겠다고 119에 신고를 한 뒤 태화교에서
자살기도 소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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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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