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대형음식점 음식쓰레기 대책 마련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3-14 00:00:00 조회수 0

남구 지역 대형 음식점들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업체가 두 달 동안 시설 보수작업으로
처리량을 대폭 줄이면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자, 남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해당 음식점에
경남 김해 등 인근 지역의
음식쓰레기 처리업체를 안내하고 있으며
수집*운반도 대행해 주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현재까지 음식쓰레기를
처리하지 못한 사례는 없고,
구청에서 수집*운반을 대행하면 음식점의
추가 비용부담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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